The devil’s in the details.
정말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. XMLCPP 라이브러리 만드는데 재미를 붙여서 잠시 글쓰기를 안했더니 금방 글쓰기가 귀찮아지네요. 아니면 두려워진건지도… -_-; 최근에 했던 일은 XMLCPP에 autoconf를 적용하는 것이었습니다. autoconf란 소스 코드 패키지를 다양한 Posix-like 시스템에서 build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shell script를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. 보통 소스 코드로 된 패키지를 구하면 하는 configure, make, make install의 과정이 대부분 autoconf가 만들어준 [...]
